HR 의사결정 플랫폼

HR의 모든 결정,
데이터로 바꿉니다

HR의 모든 결정, 데이터로 바꿉니다

온보딩·배치·성장·리텐션까지
HR의 기준을 데이터로 전환합니다.

온보딩·배치·성장·리텐션까지 HR의 기준을 데이터로 전환합니다.

채용의 모든 판단,
하나로 이어집니다.

채용의 모든 판단,
하나로 이어집니다.

SALTi Career Space는 행동 데이터와 AI 분석을 근거로
구성원 개인의 일하는 방식을 제시합니다.

SALTi Career Space는 행동 데이터와 AI 분석을 근거로
구성원 개인의 일하는 방식을 제시합니다.

채용부터 채용 이후까지, 데이터와 AI 분석을 기반으로 모든 의사결정을 데이터로 만듭니다.

좋은 사람을 뽑고 싶어도,
HR 의사결정에 기준이 없습니다.

좋은 사람을 뽑고 싶어도,
HR 의사결정에 기준이 없습니다.

이력서와 면접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사람을 이해하고, 역할을 결정하고, 이후의 성장까지 설계하는 기준은 없습니다. 채용 단계부터 판단은 흔들리고, 이후의 모든 결정은 감에 의존합니다.

기준 없이 시작되는 온보딩 과정

무엇부터 어떻게 적응시켜야 할지, 담당자마다 방식이 다릅니다.

근거 없이 결정되는 배치와 역할

어느 팀 · 어떤 역할이 맞는지, 정확한 판단 기준이 없습니다.

일관되지 않은 성장과 평가

1on1·피드백·평가가 담당자마다 기준이 달라 공정성이 흔들립니다.

뒤늦게 발견되는 이탈 신호

인재는 이미 흔들리고 있었지만 조직은 퇴사 이후에야 알아차립니다.

채용 이후 방치되는 6개월이,1인당 5,000만원의 손실로 돌아옵니다

초기 이탈 1건의 비용은 한 명이 나가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온보딩 투입 시간, 대체 인력 재채용 비용, 팀 생산성 저하, 남은 구성원의 번아웃, 담당자의 피로도까지 연쇄적으로 누적됩니다.

48%
직무 적성 불일치로 인한 초기 이탈 비율
31.1%
조직 부적응으로 인한 1년 내 퇴사 비율
2~3천만원
신입 1명 매몰 비용 (채용·교육·기회비용 합산)

각 단계마다 근거 있는 결정을 제안합니다.

채용·온보딩·배치·성장·리텐션까지, 채용의 모든 의사결정, 하나의 데이터로 연결됩니다.

채용의 기준이 달라지면, HR 자산도 함께 쌓입니다

SALTi Career Space는 채용 솔루션이 아니라 구성원 관리의 기준점입니다. 한 번의 진단이 채용·온보딩·배치·1on1·성장·리텐션까지 이어지는 단일 데이터 자산이 됩니다.

FAQs

새로운 HR의 기준, SALTi Career Space

구성원 개인을 더 깊게 이해하고, 온보딩·배치·성장·리텐션을 데이터로 설계해보세요. 더 적은 판단 비용, 더 높은 적합도의 새로운 HR 시스템을 제안합니다.